Sep
29

[DGA] 도미니카공화국에서의 숙소.

공항->숙소 이동중 공항->숙소 이동중 공항->숙소 이동중

숙소 전경 숙소 발코니 숙소 발코니

Sep
29

[NY] John F. Kenedy Airport - 출국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Airport

Sep
29

[NY] 저녁식사 in Stonewood

Ramada Plaza Ramada Plaza

Sep
29

[NY] Ramada Plaza Hotel

Ramada Plaza Ramada Plaza Ramada Plaza

Ramada Plaza

Sep
29

[NY] John F. Kenedy Airport - 입국

John F. Kenedy Airport# John F. Kenedy 공항에 도착했다. 일단 출구로 나가서 셀카질. 12시간 비행 후의 휴유증인지.. 머리는 떡지고 수염은 덥수룩해지고…

꽤.. 초체하구나… ㅠㅠ

 

 

 

 

 

John F. Kenedy Airport

# 뭐니뭐니 해도 장시간 비행기를 탄 탓에… 내리자마자 마시는 커피 한잔의 여유 ..

공항이 마치 김포공항과 같이 버려진 공항의 분위기였지만…

터미널의 위치 때문인듯 하다. 출국장은 그래도 삐까뻔쩍(?) 하더라는…  John F. Kenedy Airport

 # 호텔 셔틀을 타기 위해 Air Train을 타고 터미널을 찾아 헤매는 중 ..

Sep
29

[DGA] 도미니카 이동중

 
공항으로 이동중
# 도미니카공화국으로의 출장을 위해 철산역에서 리무진 탑승.
공항으로 이동중

# 도미니카공화국으로의 출장을 위해 철산역에서 리무진 탑승.

Incheon Airport

뉴욕행 KE081편 항공기

KE081

KE081편 항공기 안에서..

KE081

KE081편 항공기 안에서..

KE081

KE081편 항공기 안에서..

KE081

KE081편 기내식. 가정식백반이라던가..?

KE081

인천에서 뉴욕까지 12시간을 이러고 잤다....

Aug
06

[rapid] ESNfx CodeGen – 생산성 향상 시리즈 #1

Stored Procedure의 명명규칙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업무명 약어3Byte]_[구분]_[기능명]

업무명 약어
회원과 관련한 업무라면 “MEM”, 보증에 관련한 업무라면 “GRT”등으로 사용한다.

구분
프로시저 행동 1Byte + 프로시저 반환 형태 1Byte의 2Byte 영문으로 명명한다.

프로시저 행동 – SELECT, INSERT, UPDATE, DELETE 중 첫 글자 1Byte.

프로시저 반환형태 – NonQuery, DataSet, Reader 중 첫 글자 1Byte.

 

ExecuteNonQuery

ExecuteReader

ExecuteDataSet

Select

SN

SR

SD

Update

UN

UR

UD

Insert

IN

IR

ID

Delete

DN

DR

DD

 

형광색으로 표시한 UN, IN, DN, SR, SD가 실제 [구분]에 들어가는 명명이다.

이 글은 계속 작성중입니다.

 

Aug
05

생산성 향상을 위한 DataLayer Code Generator

작성중
SQL Management Studio의 개체탐색기

SQL Management Studio의 개체탐색기

Jul
29

노르간논 <이십오> 공격대.

노르간논으로 서버를 이주하고 ”이십오”라는 공격대에서 레이드를 시작한지 어느덧 11개월이 넘었다. 오늘 이십오공대의 차기 공대장을 선출했다. 욕심이 지나친 모양인지, 지난 2주간 고민하고..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의를 수락해 버렸다.

오래전 와우를 하면서 가졌던 그 열정이 사실은 꽤 식어버린지 오래였는데.. 장장 11개월동안 월,화,수,목 오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일정을 소화하기란 쉽지 않았던것 같다. 하지만 어느덧 익숙함이 되버렸고, 이제는 그 익숙함이 어느덧 습관이 되어버리고, 그 습관은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렸다.

레이드를 시작하며 가졌던 그 열정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감히 말할 수 있다. 적어도 난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최고가 될 수는 없었지만 최선을 다 했고, 후회도 없고 아쉬움도 없다. 물론 미련도 없다.

이제 주어진 내 책임에 맞게 또 다른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시작이다. 태양샘고원. 너무 늦었다고 말하기엔 아직 해야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비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던 포인트제도, 공격대 규칙, 기타 정책들..
손봐야할 곳이 아주 많다. 적어도 비교당하지 않게. 합리적이고 타당한 정책들을 수립하고, 정책을 실현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작은 소규모 프로젝트라 여겨보련다.

노르간논 호드 공격대 <이십오> 공격대장 “피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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