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zerople | Posted in In Santo Domingo, Life | Posted on 28-1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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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퇴근길에 무득 하늘을 보다 옥상의 난간에 앉아 쉬고 있는 한 여자를 보게되었죠. 같이 있는 동생이 그 모습이 맘에 들었는지 셔터를 누르더군요.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을 보다가 섬뜻한 사진을 한장 보았습니다.
피사체의 우측으로 구름의 형상이 마치 해골을 연상케하고 있습니다. 혹, 저만 그렇게 보이는걸까요..?
정체가 무엇이냐…
참고로 초를 다투어 찍은 다른 사진에는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정체가 무엇이냐…
정체가 무엇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