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zerople | Posted in In Santo Domingo, Life | Posted on 18-1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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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가시에 찔려 의무실을 다녀온 후, 이제 바다에 다시 들어갈 수 없었기에 인터데브의 미녀들…(???)과 사람들 구경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줄곧 먹으러 다니고, 놀러 다닙니다. ;-)
호텔 카지노 입구에서 윤호씨와 함께.
카지노 입구에서.
피나콜라다 샤베트와 치료후의 엄지발가락 ㅜ.ㅜ
송석호과장/박성구차장/나/정재권과장 (좌측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