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A 레스토랑
DGA에서 점식 식사를 하기 위해 줄서 있는 현지인들
DGA에서 항상 이렇게 배급(?) 받아 식사를 한다.
이렇게 보면, 그닥 맛있어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마찬가지로 맛있진 않다. 짜고, 느끼하고… 전형적인 서구인의 식단이 아직 내게 낯설기만 하다.
과일이름이 뭐더라… 이 과일은 무미하다. 맛이.. 없다는 게 아니라, 맛을 느낄 수 없다. 뭐랄까.. 아무맛이 나질 않는 자두를 먹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토바이 주차장
DGA에는 오토바이가 참 많다. 많은 이들의 발이 되어주는 오토바이… 헌데 도미니카에서 바이크를 타기엔 무척 위험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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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건물에서 찍은 사진인데… 의외로 유리에 반사되어 이쁘게 찍힌것 같다. ㅎㅎ
DGA 입구
현지에서 프로젝트의 발주사. DGA의 입구
DGA아저씨
DGA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찍어놓고보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외모다… 분위기도 참 괜찮다.
DGA사람들
DGA에서 길모퉁이에 모여 수다를 떨던 현지인들..
식사 끝!
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이동하기 위해 셔틀을 기다리는 한국인들.. ;-) 너무 더워서 이렇게 나무 그늘에 항상 서 있어야 하는 한국인들이 안쓰럽다!
송석호 과장님과 함께~ DGA에서 셔틀을 기다리며…
출근중
출근중 셔틀버스 안에서.. ;-)
과일팝니다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중의 하나로, 거리 노점상이다. 과일, 음료수등을 판매한다. 가격은 무척 저렴하다. 단, 잘못먹으면 배탈난다.
Comedor
Comedor라 불리우는… 슈퍼마켓..? 이곳은 생수도 배달해준다. 대충 “꼴마도..”라고 부르는데 실제 발음은 “꼬메도르”..
기브미더쪼꼬렛
DGA 셔틀이 지나가면 이렇게 어린아이들이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앵벌이를 위해 달려든다. 마치 6.25시절 우리네 아버지들이 미국군을 보며 달려들어 외친 “기브미 더 쪼꼬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