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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g.zerople();</title>
	<link>http://www.pimslog.com</link>
	<description>asp.net c# linq wcf wpf soa saas sns architecture framework</description>
	<lastBuildDate>Sun, 04 Jan 2009 05:26:3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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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인생의 두번째 쿼터를 시작합니다.</title>
		<description>이곳은 Costa Caribe Coral Hotel &#38; Resort 입니다. 두어달 전 한번 들렀던 리조트지요. 그땐 지난 6개월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설계를 수행했던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워크샵이었구요.

이번엔 순수하게 휴가를 맞이해 개인적인 비용으로 지출하면서 다시 온 곳입니다. 이곳에 다시 온 이유는 지난번과는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곳에서는 일년 중 가장 큰 명절이 하는 "크리스마스와 신년"인데요.  대부분 10~15일씩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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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의 눈을 가진 동굴을 탐험하다.</title>
		<description>오랜만에 관광을 했습니다. 예정에 없었어요. 뭐랄까. 번개?라고나 할까요. 

사실 구시가지의 야경을 보고자 우리는 집을 나섰어요. 중간에 택시를 갈아타기 위해 쁠라자쎈뜨랄에서 기다리는 동안 갑작스레 결정한거에요. 

함께 일하는 윤호씨가 "동굴"이 꼭 보고 싶다며 벌써 두 달이 넘도록 졸랐거든요.

마침 시간도 적당히 남겠다싶어 가기로 했습니다. 함께 가기로 한 동굴의 이름은 "The cave of the 3 Eyes"랍니다.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2/3%ea%b0%9c%ec%9d%98-%eb%88%88%ec%9d%84-%ea%b0%80%ec%a7%84-%eb%8f%99%ea%b5%b4%ec%9d%84-%ed%83%90%ed%97%98%ed%95%98%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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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description>외국에 나와서 외국인을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마치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보면 신기하다는 듯 한번 더 쳐다보는 그런 문화?) 쁠라자쎈트랄 앞에서 콜택시를 기다리며 마주친 이 쎄뇨라를 보고 한참을 키득키득 웃었네요.

헤어스타일이 독특하다기 보다 머리핀(???) 때문에 웃었어요.

혹시 저거, 우리네 여인네들이 자주 애용하는 미용실에서나 볼 수 있는 핀 아니던가요..? 
    
독특한 헤어스타일의 쎄뇨라


    
독특한 헤어스타일의 쎄뇨라


    
독특한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2/241/</link>
			</item>
	<item>
		<title>스페인어 공부중..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부위별 명칭</title>
		<description>나름대로 자취 경력 15년이지만 정작 요리에는 관심조차 없던 내가 최근에 '요리'란 취미가 생겼답니다. 아마도 이곳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생활하면서 남자들 끼리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생존의 문제 때문이겠지요.

요리라는게 하면 할 수록 매력이 있네요. 한국에서 자취할 때는 직접 해먹는게 귀찮아 배달을 시켜먹기도 하고 친구들을 만나 외식을 하며 끼니를 떼우기 일쑤였어요.

이곳에서는 고기가 무척 저렴합니다. 덕분에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2/%ec%8a%a4%ed%8e%98%ec%9d%b8%ec%96%b4-%ea%b3%b5%eb%b6%80%ec%a4%91-%ec%87%a0%ea%b3%a0%ea%b8%b0%ec%99%80-%eb%8f%bc%ec%a7%80%ea%b3%a0%ea%b8%b0%ec%9d%98-%eb%b6%80%ec%9c%84%eb%b3%84-%eb%aa%85%ec%b9%a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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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taTable로 Select Top 구현하기..</title>
		<description>원칙대로라면 쿼리를 통해 Top절을 구현해야 함이 마땅하지만 비즈니스를 구현하다보면 종종 이미 가져온 DataTable에서 Top절을 구현하는 것이 현명할 때가 있다.  

실제로 DataTable에서 Distinct절도 구현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으니 말이다. 지금은 LINQ를 이용하면 좀 더 쉽겠지만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LINQ는 개발표준에 없으므로 LINQ절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코드로 DataTable의 Select Top절을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2/datatable%eb%a1%9c-select-top-%ea%b5%ac%ed%98%84%ed%95%98%ea%b8%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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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의 Feeds정책이 변경된듯.</title>
		<description>이른아침 출근을 하자마자 아웃룩이 버벅되더니, 읽지 않은 피드가 500개가 넘어버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난 분명 어제 저녁 잠들기 전까지 받은 피드를 다 읽었는데 말이다.

보통 구독해 놓은 피드들은 하루 100개 안팎인데, 갑자기 500개가 넘는 피드덕에 무슨 일인지 살펴보았다. 읽지 않은 피드들을 살펴보니 작성일자가 몇 달 전의 피드들이었다.

심지어 2006년에 포스팅된 피드도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2/%eb%84%a4%ec%9d%b4%eb%b2%84-%eb%b8%94%eb%a1%9c%ea%b7%b8%ec%9d%98-feeds%ec%a0%95%ec%b1%85%ec%9d%b4-%eb%b3%80%ea%b2%bd%eb%90%9c%eb%93%af%e3%84%b4%e3%85%87%e3%84%b4%e3%8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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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아홉번째 생일 #2</title>
		<description>생일날 저녁을 함께 하기 위해 찾아간 스페인 레스토랑의 바에서 담배를 태우며 한껏 폼좀 냈더랍니다. 분위기가 은근히 괜찮네요. 생각보다 많은 저녁식사비 때문에 한켠으론 무척 맘도 아팠지만 ㅜ.ㅜ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1/%ec%8a%a4%eb%ac%bc-%ec%95%84%ed%99%89%eb%b2%88%ec%a7%b8-%ec%83%9d%ec%9d%bc-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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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물 아홉번째 생일 #1</title>
		<description>도미니카 공화국의 산토도밍고에서 생활을 시작한 지 벌써 5주가 지났고, 6주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얼마전 스물아홉번째 생일을 맞아 간단하게 함께 생활하는 이들과 조촐한 저녁을 같이 했습니다.

타지에서 맞이하는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는 따듯한 분들이 계시기에 즐거웠습니다.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맞이하는 29번째 생일.


  
먼곳에서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1/%ec%8a%a4%eb%ac%bc-%ec%95%84%ed%99%89%eb%b2%88%ec%a7%b8-%ec%83%9d%ec%9d%bc-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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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색 페라리..</title>
		<description>차를 좋아하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한번쯤 갈망해보는 로망 아니겠습니까. 헌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주차장엔 항상 그자리에 주차되어 있는 페라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빨간 커버에 씌워져 있어 실체를 볼 수 없었으나 우연히 카메라를 들고 출근하는 무렵 커버가 벗겨진 페라리의 실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뭐랄까 꽤 구형모델이라 기대했던 것 만큼의 감흥은 느낄 수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1/%eb%b9%a8%ea%b0%84%ec%83%89-%ed%8e%98%eb%9d%bc%eb%a6%a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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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토도밍고의 쓰레기통..</title>
		<description>
줄곧 느끼고 있지만 지역마다 문화가 다름을 실감해 봅니다. 아래 사진은 살고 있는 아파트 앞의 도로변에 있는 쓰레기통을 촬영한 것입니다.

이렇게 산토도밍고에서는 인도를 파고, 인도안에 쓰레기통을 뭍습니다. 뚜껑이 닫혀 있지 않은 날은 어김없이 쓰레기통엔 빗물이 고이게 되었지요. 

한편으로는 도시의 미관을 생각한다면 꽤 긍정적일 수도 있겠으나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인 이곳에서는 꽤 바람직하지 않은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1/%ec%82%b0%ed%86%a0%eb%8f%84%eb%b0%8d%ea%b3%a0%ec%9d%98-%ec%93%b0%eb%a0%88%ea%b8%b0%ed%86%b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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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을 잃고 지낸 지금을 반성하며&#8230;</title>
		<description>몇달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며 대표님과 면담을 할 기회가 주어졌다. 재직하는 동안 내게 주어진 직무에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노력한다는 말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한 가지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었다. 

대표님께서 지난 2년이 넘도록 날 지켜본 결과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에 소홀했다고 지적해 주신 덕분에 알게되었다. 지난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b4%88%ec%8b%ac%ec%9d%84-%ec%9e%83%ea%b3%a0-%ec%a7%80%eb%82%b8-%ec%a7%80%ea%b8%88%ec%9d%84-%eb%b0%98%ec%84%b1%ed%95%98%eb%a9%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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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공대 시절.. 추억을 되세긴다.</title>
		<description>[caption id="attachment_120" align="aligncenter" width="500" caption="WOW"] 
[/caption]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얼마전 후배가 메신저로 보내준 Gif Animation파일이다. 

당시 "가격공대" 길드에 소속되었을 시기인것 같다. 익숙한 이름들이 보인다. "재형"이를 비롯해 "윤종대"등..  

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면 2005년즈음이 아니었을까..? 노르간논으로 이주해서 만들었던 호드의 첫 캐릭이었으니까. 

그다지 좋은 일 때문에 길드를 탈퇴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던 사람들의 옛 모습들이 떠올라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a%b0%80%ea%b2%a9%ea%b3%b5%eb%8c%80-%ec%8b%9c%ec%a0%88-%ec%b6%94%ec%96%b5%ec%9d%84-%eb%90%98%ec%84%b8%ea%b8%b4%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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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찍힌 사진에 해골의 형상이..?</title>
		<description>얼마전 퇴근길에 무득 하늘을 보다 옥상의 난간에 앉아 쉬고 있는 한 여자를 보게되었죠. 같이 있는 동생이 그 모습이 맘에 들었는지 셔터를 누르더군요. 카메라에 저장된 사진을 보다가 섬뜻한 사진을 한장 보았습니다.

피사체의 우측으로 구름의 형상이 마치 해골을 연상케하고 있습니다. 혹, 저만 그렇게 보이는걸까요..? 
 정체가 무엇이냐...
 

참고로 초를 다투어 찍은 다른 사진에는 그런 현상이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9a%b0%ec%97%b0%ed%9e%88-%ec%b0%8d%ed%9e%8c-%ec%82%ac%ec%a7%84%ec%97%90-%ed%95%b4%ea%b3%a8%ec%9d%98-%ed%98%95%ec%83%81%ec%9d%b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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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크샵을 빙자한 주말여행 #5</title>
		<descriptio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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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샵을 빙자한 주말여행 #4</title>
		<description>성게가시에 찔려 의무실을 다녀온 후, 이제 바다에 다시 들어갈 수 없었기에 인터데브의 미녀들...(???)과 사람들 구경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줄곧 먹으러 다니고, 놀러 다닙니다. ;-)
 
   호텔 카지노 입구에서 윤호씨와 함께.
 
   카지노 입구에서.
 
   피나콜라다 샤베트와 치료후의 엄지발가락 ㅜ.ㅜ
 
   송석호과장/박성구차장/나/정재권과장 (좌측부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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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샵을 빙자한 주말여행 #3 - 사고발생!</title>
		<description>도미니카공화국에서 저지른 첫 번째 사고가 되었습니다.

에메랄드 빛 바다로 뛰어 들어가 조금 더 깊은 곳을 가기 위해 실컷 헤엄쳐가고 있었습니다. 이제 깊은 곳이려나~ 하고 발을 딪었는데 발이 닿습니다. 

그렇게 이십여 미터를 가도 바닥의 모래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깊은 곳을 위해 다시 헤엄쳤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발을 내딛습니다. 

"아!" 짧은 외마디 비명과 함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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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샵을 빙자한 주말여행 #2</title>
		<description>체크인을 마친 후 방을 배정받자 마자 가져온 짐을 풀고 해변으로 갔습니다. 지난번에 갔던 보카치카보다는 훨씬 좋았어요. 같이 오신분들은 제가 도미니카공화국에 오기 전 갔었던 해변이 더 좋았다고 하네요. ㅜ.ㅜ 

이런 곳에서 즐겁게 물놀이 하는것만 상상했었는데... 곧 사고가 생기게될줄은 몰랐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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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샵을 빙자한 주말여행 #1</title>
		<description>지난 6개월의 수고를 치하하고자 회사에서는 워크샵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워크샵을 빙자한 일련의 일탈이지요. 뒤늦게 합류한 전 고작 3주밖에 안됐구요.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이 다음주면 귀국길에 오르기에 회사에서 마련해주셨습니다.

이곳은 산토도밍고에서 보카치카를 지나 30분 정도만 더 가면 됩니다. 산토도밍고에서 출발한지 1시간이 조금 지나 도착한 이곳은 "Juan Dolio"의 "Costa Caribe Coral Beach"입니다. 

이곳은 50$정도의 비용으로 모든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9b%8c%ed%81%ac%ec%83%b5%ec%9d%bc-%eb%b9%99%ec%9e%90%ed%95%9c-%ec%a3%bc%eb%a7%90%ec%97%ac%ed%96%8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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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만 있어도 느끼할 것 같은 치즈들 ..</title>
		<description>이곳에선 주 3회 월,수,금엔 마트에 갑니다. 손수 해먹어야 하는 저희가 식재료를 사기 위함이지요. 이번엔 'price smart'라는 회원제 마트에 갔습니다. 창고형 마트에 회원제다 보니 보다 값이 저렴하긴 합니다만, 판매하는 제품들의 종류가 부족합니다.

price smart에서만 이상하게 많이 볼 수 있는 치즈들을 보시죠. 종류별로 다양한 치즈가 이렇게다 많다니 그저 놀라울뿐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느끼해집니다. 버~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b%b3%b4%ea%b3%a0%eb%a7%8c-%ec%9e%88%ec%96%b4%eb%8f%84-%eb%8a%90%eb%81%bc%ed%95%a0-%ea%b2%83-%ea%b0%99%ec%9d%80-%ec%b9%98%ec%a6%88%eb%93%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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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른 아침, 우산을 들고 분주히 출근하는 Dominican</title>
		<description>전형적인 남미의 변덕스러운 날씨덕에 사람들은 매일 우산을 챙겨들고 다닌다. 매일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우리들에게 우산은 사치일뿐... 어쩌면 더운날 뜨거운 태양을 가려줄 양산이 오히려 적당할 듯도 하다.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9d%b4%eb%a5%b8-%ec%95%84%ec%b9%a8-%ec%9a%b0%ec%82%b0%ec%9d%84-%eb%93%a4%ea%b3%a0-%eb%b6%84%ec%a3%bc%ed%9e%88-%ec%b6%9c%ea%b7%bc%ed%95%98%eb%8a%94-dominican/</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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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근 전 찍어본 아파트 풍경과 주변들 ..</title>
		<description>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b6%9c%ea%b7%bc-%ec%a0%84-%ec%b0%8d%ec%96%b4%eb%b3%b8-%ec%95%84%ed%8c%8c%ed%8a%b8-%ed%92%8d%ea%b2%bd%ea%b3%bc-%ec%a3%bc%eb%b3%80%eb%93%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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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질녘 노을을 배경으로..</title>
		<description>  

노출이 약해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네요. 수동카메라만 가져왔어도 꽤 멋진 사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사진입니다. 해질녘 노을을 배경으로 신기한 형상의 구름과 잘 어우러졌을텐데 말이죠.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d%95%b4%ec%a7%88%eb%85%98-%eb%85%b8%ec%9d%84%ec%9d%84-%eb%b0%b0%ea%b2%bd%ec%9c%bc%eb%a1%9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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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찰차와 폐차 직전의 &#8230;</title>
		<description>처음 경찰차를 봤어요. 그것도 지프형 경찰차를요. 이곳 산토도밍고에서는 경찰을 보기가 좀 힘든것 같아요. 꽤 큰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교통경찰을 제외하면 말이죠.

한국에선 흔히 볼 수 있는 그 흔한 파출소조차... 아직 못 봤구요. 소방차 한번 못 봤어요. 

꽤 많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멀었나봐요.. 발바닥에 땀나도록 더 돌아다녀봐야겠어요~
  
 


 이번엔 반대로 무척 자주 볼 수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a%b2%bd%ec%b0%b0%ec%b0%a8%ec%99%80-%ed%8f%90%ec%b0%a8-%ec%a7%81%ec%a0%84%ec%9d%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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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밖으로 본 풍경 ..</title>
		<description>
 


비가 무척 많이 올 것 같은 어늘날... 꽤 센치해진 기분에 창밖의 풍경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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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개월을 지내야 할 내 방..</title>
		<description>



숙소. 내방 ;-)에어컨 배수로가 고장나 물이 벽을타고 흘러내린다.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면 바닥이 흥건히 젖어있다. 하지만, 지금은 수리가 완료된 상태. 페인트도 다시 칠하고, 곰팡이나 습기좀 제거해야겠다. 원상복구가 될런지는.. 의문이다.. 






숙소. 내방 ;-)음. 여긴 내 방에 딸려있는 화장실. 나름 욕조도 있고 생각보다 꽤 넓직하다. 헌데 거울이 꽤 작아서 면도를 하거나 왁스를 바르려면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14%ea%b0%9c%ec%9b%94%ec%9d%84-%ec%a7%80%eb%82%b4%ec%95%bc-%ed%95%a0-%eb%82%b4-%eb%b0%a9/</link>
			</item>
	<item>
		<title>in 보카치카</title>
		<description>



보카치카이게 카리브해다. 보이니? 저 바닷물속의 바닥들이? 






보카치카이곳은 private이라 불리우는... 해안이다. 보카치카에서는 public과 private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public은 누구나 상관없이 해안을 즐길 수 있는 곳이며 private은 레스토랑에서 관리되는(?) 영역으로 레스토랑의 손님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우린.. private에서 놀았다. 아직 현지인이 무섭고 낯설기에.. 덕분에 RD$ 1,600이나 썼다... 밥값으로.. 






보카치카보카치카 레스토랑에서.. 좌측부터 송석호과장, ,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106/</link>
			</item>
	<item>
		<title>보카치카로 이동중~</title>
		<description>



해안고속도로보카치카를 가기 위해 산토도밍고를 벗어나 해안고속도로에 올랐다. 우측으로 보이는 끝없는 해안. 보이니..? 저 구름들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저 구름.. 신기해 보이지 않아? 뭔가 솟아 오르는 것 같은... 지평선과 마주하는 저 검은 구름 속에서 무언가 솟아오를듯한! 그 기분!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카리브해






해안고속도로 톨게이트해안고속도로의 톨케이트.. 여긴 돈 내는 곳이 아니라, 잔돈을 바꿔주는 곳이다..






해안고속도로 톨게이트여기가 돈 내는 곳인데. 정확히 부산에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b%b3%b4%ec%b9%b4%ec%b9%98%ec%b9%b4%eb%a1%9c-%ec%9d%b4%eb%8f%99%ec%a4%91/</link>
			</item>
	<item>
		<title>여긴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중..</title>
		<description>



벌써 크리스마스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쇼핑몰들.. 성스러운일요일이란 뜻의 산토도밍고는 이제 겨우 10월이란 말이다...






벌써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벌써 크리스마스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97%ac%ea%b8%b4-%eb%b2%8c%ec%8d%a8-%ed%81%ac%eb%a6%ac%ec%8a%a4%eb%a7%88%ec%8a%a4-%ec%a4%80%eb%b9%84%ec%a4%91/</link>
			</item>
	<item>
		<title>산토도밍고의 모습들..</title>
		<description>



과일사먹다사무실 밑의 도로변에서 판매하는 거리 노점상. 과일 노점에서 바나나 10개와 오렌지 5개를 샀다. 가격은 RD$ 90, 한화로 치면 3천원 정도.. 오렌지가 참 쓰디쓰다.. ㅜㅜ 







페르시오Dga로 이동하며 찍은 우리를 안전하게 Dga까지 데려다주는 페르시오의 뒷 모습.







한국의 산타페좌측 흰지프는 랜드로버, 우측 까만 차는 한국의 산타페, 가운데 낀 차는... 20년 이상 탄듯한 구형 벤.







싼타페비오는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82%b0%ed%86%a0%eb%8f%84%eb%b0%8d%ea%b3%a0%ec%9d%98-%eb%aa%a8%ec%8a%b5%eb%93%a4/</link>
			</item>
	<item>
		<title>Nissan Murano</title>
		<description>



닛산의 MURANOS닛산의 차엔 관심이 없던 나였지만... 유독 이 차의 매끄러운 디자인에 매료되고 말았다... 너무 이쁘당~






닛산의 MURANOS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nissan-murano/</link>
			</item>
	<item>
		<title>DGA 레스토랑</title>
		<description>



DGA 레스토랑DGA에서 점식 식사를 하기 위해 줄서 있는 현지인들






DGA 레스토랑DGA에서 항상 이렇게 배급(?) 받아 식사를 한다.






DGA 레스토랑






DGA 레스토랑






DGA 레스토랑이렇게 보면, 그닥 맛있어 보이진 않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마찬가지로 맛있진 않다. 짜고, 느끼하고... 전형적인 서구인의 식단이 아직 내게 낯설기만 하다.






DGA 레스토랑과일이름이 뭐더라... 이 과일은 무미하다. 맛이.. 없다는 게 아니라, 맛을 느낄 수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dga-%eb%a0%88%ec%8a%a4%ed%86%a0%eb%9e%91/</link>
			</item>
	<item>
		<title>어느날 퇴근 길..</title>
		<description>



흰색 싼타페.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차량번호판이 뒤에만 있다. 그런데!? 이 싼타페는 뒤에도 번호판이 없다!? 한국으로 치자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헌데 이곳에선 비일비재하다. 보이는가? 까맣게 선텐한 뒷유리의 우측에 번호판이 살짝 놓여져있다는 것을!? 이러고도... 잘 다니는 나라가 도미니카 공화국인가보다.






버거킹우측으로 보이는 버거킹... 도미니카공화국에도 버거킹이 있다! 없다!? 헌데.. 와퍼 하나에 RD$ 220씩 한다. 한국돈으로 7천원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96%b4%eb%8a%90%eb%82%a0-%ed%87%b4%ea%b7%bc-%ea%b8%b8/</link>
			</item>
	<item>
		<title>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풍경..</title>
		<description>



Torre Inplano 81이곳이 내가 사는 숙소, Torre Implano 81 






SANY0011우리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DGA의 셔틀버스. 벤츠 버스라 그런지.. 에어컨이 장난 아니다. 너무 춥다 ㄷㄷㄷ






숙소 정문우측은 사람들이 통행하는 쪽문(?)이고.. 좌측은 리모컨으로만 동작하는 전동 문(?)이다... 






숙소 엘리베이터정확히 Lg제품인진 모르겠으나 분명 Otis라고 적힌 브랜드의 엘리베이터이다. 좀.. 좁아서 그렇지.. 타고는 다닐만 하다. 참고로 난 7층에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b%82%b4%ea%b0%80-%ec%82%b4%ea%b3%a0-%ec%9e%88%eb%8a%94-%ec%95%84%ed%8c%8c%ed%8a%b8-%ed%92%8d%ea%b2%bd/</link>
			</item>
	<item>
		<title>20년후 이들은&#8230;?</title>
		<description>



20년후 이들은?미국 메이저리그의 세미소사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20년 후 이 소년들도 그처럼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어있길.. 






20년후 이들은?






20년후 이들은?






20년후 이들은?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20%eb%85%84%ed%9b%84-%ec%9d%b4%eb%93%a4%ec%9d%80/</link>
			</item>
	<item>
		<title>사무실 건물에서&#8230;</title>
		<description> 사무실 건물에서 찍은 사진인데... 의외로 유리에 반사되어 이쁘게 찍힌것 같다. ㅎㅎ

 사무실 건물에서 찍은 사진인데... 의외로 유리에 반사되어 이쁘게 찍힌것 같다. ㅎㅎ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82%ac%eb%ac%b4%ec%8b%a4-%ea%b1%b4%eb%ac%bc%ec%97%90%ec%84%9c/</link>
			</item>
	<item>
		<title>DGA에서의 모습들..</title>
		<description>



DGA 입구현지에서 프로젝트의 발주사. DGA의 입구






DGA아저씨DGA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찍어놓고보니..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외모다... 분위기도 참 괜찮다. 






DGA사람들DGA에서 길모퉁이에 모여 수다를 떨던 현지인들.. 






식사 끝!식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이동하기 위해 셔틀을 기다리는 한국인들.. ;-) 너무 더워서 이렇게 나무 그늘에 항상 서 있어야 하는 한국인들이 안쓰럽다!






식사 끝!송석호 과장님과 함께~ DGA에서 셔틀을 기다리며...






식사 끝!식사를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dga%ec%97%90%ec%84%9c%ec%9d%98-%eb%aa%a8%ec%8a%b5%eb%93%a4/</link>
			</item>
	<item>
		<title>은행을 지키는 무장 경비!</title>
		<description>



은행을 지키는 경비보이는가? 무시무시한 장총(?)이..? 베레타 시리즈던가..? 어릴땐 밀리터리에도 관심이 좀 있었는데.. 이젠 하나도 모르겠다.






은행경비은행경비가 들고 있는 무시무시한 장총(?)이다. 실탄이 장전되 있는진 모르겠지만..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은행앞 CD기를 하루종일 지키고 있는 무장경비.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10/%ec%9d%80%ed%96%89%ec%9d%84-%ec%a7%80%ed%82%a4%eb%8a%94-%eb%ac%b4%ec%9e%a5-%ea%b2%bd%eb%b9%84/</link>
			</item>
	<item>
		<title>출퇴근 간의 모습들..</title>
		<description>



출근중출근중 셔틀버스 안에서.. ;-)






출근중출근중 셔틀버스 안에서.. ;-)






과일팝니다쉽게 볼 수 있는 광경중의 하나로, 거리 노점상이다. 과일, 음료수등을 판매한다. 가격은 무척 저렴하다. 단, 잘못먹으면 배탈난다.






ComedorComedor라 불리우는... 슈퍼마켓..? 이곳은 생수도 배달해준다. 대충 "꼴마도.."라고 부르는데 실제 발음은 "꼬메도르"..






기브미더쪼꼬렛DGA 셔틀이 지나가면 이렇게 어린아이들이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앵벌이를 위해 달려든다. 마치 6.25시절 우리네 아버지들이 미국군을 보며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9/%ec%b6%9c%ed%87%b4%ea%b7%bc-%ea%b0%84%ec%9d%98-%eb%aa%a8%ec%8a%b5%eb%93%a4/</link>
			</item>
	<item>
		<title>사무실에서의 풍경</title>
		<description>



소비자보호원(Pro Consumdior)사무실의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보이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소비자 보호원(Pro Consumidor)"이다.






구름저 구름이 보이는가? 이곳 하늘은 이렇게 구름이 항상 가까이 있다. 손~대면 토옥~ 하고 터질것만 같은 구름... 






김여사님어디가나 있을법한 김여사님.. 차를 너무 바짝 세운건 아닌지...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9/%ec%82%ac%eb%ac%b4%ec%8b%a4%ec%97%90%ec%84%9c%ec%9d%98-%ed%92%8d%ea%b2%a9/</link>
			</item>
	<item>
		<title>도미니카공화국 도착..</title>
		<description>



공항-&#62;숙소 이동중드디어 도미니카공화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산토도밍고로 향하는 해안 고속도로에서 몇 장 찍어봤다.






공항-&#62;숙소 이동중






공항-&#62;숙소 이동중구름이 마치.. 손에 잡힐것 같지 않은가!? ^^






숙소 전경이 곳이 앞으로 내가 15개월간 머무르게 될 숙소의 모습이다. 사실 숙소의 모습은 아니고 숙소 근처의 모습이다.






숙소 발코니15개월간 지내야 할 숙소의 발코니에서.






숙소 발코니15개월간 지내야 할 숙소의 발코니에서.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9/%eb%8f%84%eb%af%b8%eb%8b%88%ec%b9%b4%ea%b3%b5%ed%99%94%ea%b5%ad-%eb%8f%84%ec%b0%a9/</link>
			</item>
	<item>
		<title>뉴욕에서의 하룻밤</title>
		<description>



John F. Kenedy AirportJohn F. Kenedy 공항에 도착했다. 일단 출구로 나가서 셀카질. 12시간 비행 후의 휴유증인지.. 머리는 떡지고 수염은 덥수룩해지고… 꽤.. 초체하구나… ㅠㅠ






John F. Kenedy Airport뭐니뭐니 해도 장시간 비행기를 탄 탓에… 내리자마자 마시는 커피 한잔의 여유 .. 공항이 마치 김포공항과 같이 버려진 공항의 분위기였지만… 터미널의 위치 때문인듯 하다. 출국장은 그래도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9/%eb%89%b4%ec%9a%95%ec%97%90%ec%84%9c%ec%9d%98-%ed%95%98%eb%a3%bb%eb%b0%a4/</link>
			</item>
	<item>
		<title>서울에서 뉴욕까지..</title>
		<description>



공항으로 이동중도미니카공화국으로의 출장을 위해 철산역에서 리무진 탑승. 






공항으로 이동중도미니카공화국으로의 출장을 위해 철산역에서 리무진 탑승.






KE081KE081편 항공기 안에서.. 






Incheon Airport뉴욕행 KE081편 항공기 






KE081KE081편 항공기 안에서.. 






KE081KE081편 항공기 안에서.. 






KE081KE081편 기내식. 가정식백반이라던가..? 






KE081인천에서 뉴욕까지 12시간을 이러고 잤다....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9/%ec%84%9c%ec%9a%b8%ec%97%90%ec%84%9c-%eb%89%b4%ec%9a%95%ea%b9%8c%ec%a7%80/</link>
			</item>
	<item>
		<title>[rapid] ESNfx CodeGen – 생산성 향상 시리즈 #1</title>
		<description>Stored Procedure의 명명규칙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업무명 약어3Byte]_[구분]_[기능명]


업무명 약어
회원과 관련한 업무라면 "MEM", 보증에 관련한 업무라면 "GRT"등으로 사용한다.


구분
프로시저 행동 1Byte + 프로시저 반환 형태 1Byte의 2Byte 영문으로 명명한다.


프로시저 행동 – SELECT, INSERT, UPDATE, DELETE 중 첫 글자 1Byte.

프로시저 반환형태 – NonQuery, DataSet, Reader 중 첫 글자 1Byte.




 

ExecuteNonQuery


ExecuteReader


ExecuteDataSet



Select

SN


SR


SD



Update

UN


UR


UD



Insert

IN


IR


ID



Delete

DN


DR


DD



 

형광색으로 표시한 UN, IN, DN, SR,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8/rapid-esnfx-codegen-%e2%80%93-%ec%83%9d%ec%82%b0%ec%84%b1-%ed%96%a5%ec%83%81-%ec%8b%9c%eb%a6%ac%ec%a6%88-1/</link>
			</item>
	<item>
		<title>생산성 향상을 위한 DataLayer Code Generator</title>
		<description>작성중

[caption id="attachment_21" align="alignleft" width="221" caption="SQL Management Studio의 개체탐색기"][/caption]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8/datalayer-code-generator/</link>
			</item>
	<item>
		<title>노르간논  공격대.</title>
		<description>노르간논으로 서버를 이주하고 "이십오"라는 공격대에서 레이드를 시작한지 어느덧 11개월이 넘었다. 오늘 이십오공대의 차기 공대장을 선출했다. 욕심이 지나친 모양인지, 지난 2주간 고민하고..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제의를 수락해 버렸다.

오래전 와우를 하면서 가졌던 그 열정이 사실은 꽤 식어버린지 오래였는데.. 장장 11개월동안 월,화,수,목 오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일정을 소화하기란 쉽지 않았던것 같다. 하지만 ...</description>
		<link>http://www.pimslog.com/2008/07/%eb%85%b8%eb%a5%b4%ea%b0%84%eb%85%bc-%ea%b3%b5%ea%b2%a9%eb%8c%80/</link>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