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카치카
이게 카리브해다. 보이니? 저 바닷물속의 바닥들이?

보카치카
이곳은 private이라 불리우는… 해안이다. 보카치카에서는 public과 private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public은 누구나 상관없이 해안을 즐길 수 있는 곳이며 private은 레스토랑에서 관리되는(?) 영역으로 레스토랑의 손님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우린.. private에서 놀았다. 아직 현지인이 무섭고 낯설기에.. 덕분에 RD$ 1,600이나 썼다… 밥값으로..

보카치카
보카치카 레스토랑에서.. 좌측부터 송석호과장, , 김윤호 사원.

피나콜라다
야자수와 럼주를 이용해 만든 오리지널 피나콜라다.

보카치카
이걸.. 왜 찍었지..? 음흉한놈… -_-; (미안. )

보카치카
피나콜라다 한잔에… 난 취해버렸다…. ㅠ,ㅠ

보카치카
술도 취하고.. 비도 오고… 젝일.. 제대로 못 놀고 집에 가는 중이다. 어깨가 축 늘어진게… 무척 안타깝구나. 날씨 좋은날, 다시 와서 놀자. 물론 그땐 술은.. 먹지 말자.! (칵테일도 술이냐!? 응.. )

보카치카
우리가 들어간 레스토랑이다. 우리는 이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private에서 수영을 즐겼다. 바나나보트도 타고… 바닷물도 마시고 …

집에 갑시다!
트렁크에서 가져온 짐을 싣고, 집으로 출발!~

보카치카에서 재형이와 찰칵!
보카치카에서 숙소로 돌아오기 위해 주차장으로 와서 재형이와 한컷..